唱: SJ-K.R.Y. + 強仁/晟敏/東海
韓文歌詞:

[ALL] 마지막 네온에 비친 거리를 비출 때
이 가슴속 깊이 남겨둔 그 말을 건네고 싶어

[예성] 언젠가부터 아파온 가슴 한쪽에 작은 상처가
한때 내게 머물렀던 한조각 흔적이란걸

[강인] 하지만 널 지난 세월처럼
그저 스쳐가는 사람보다
의미없는 인연이라고 생각 했었나봐

[규현] 너무 멀어서 아무것도 줄수 없어
누군가가 전해줘 제발
내가 여기 서 있다고

[ALL] 마지막 네온에 비친 이 거리를 비출때
그 슬픔속 깊이 감춰왔던 말을 들려줘

[성민] 아직 모르겠어 난 니 안에 있는 내모습
해바라기처럼 너만을 바라보며 살고 싶어

[동해] 하지만 널 지난 세월처럼
그저 스쳐가는 사람보다
의미 없는 인연이라고 생각했었나봐

[려욱] 너무 멀어서 아무것도 줄수 없어
누군가가 전해줘 제발
내가 여기 서 있다고

[ALL] 마지막 네온에 비친 이 거리를 비출때
그 슬픔속 깊이 감춰왔던 말을 들려줘
아직 모르겠어 난 니안에 있는 내모습
해바라기처럼 너만을 바라보며 살고 싶어

[예성] 잠시 쉴 수 있었던 행복했던 어제꿈에서
깨어난것처럼 세상앞에 멈춰서 있어

[규현] 마지막 네온에 비친 이 거리를 비출때
그 슬픔속 깊이 감춰왔던 말을 들려줘

[ALL] 아직 모르겠어 난 니안에 있는 내모습
해바라기처럼 너만을 바라보며 살고 싶어


中文歌詞 [不負責翻譯]:
[All] 最後照耀著你要來的路時
心裡深處留下想與你說的話

[藝聲] 何時開始 心痛一處的小小傷口
是那時為我停留時留下的痕跡

[強仁] 但是 你就像過去的歲月一樣
與一掠而過的人們相比
就好像沒有意義的因緣

[圭賢] 太遙遠 所以什麼也不能給
拜託 誰能夠傳達
我在這裡

[All] 最後照耀著你要來的路時
請聽聽藏在那悲傷深處的話

[晟敏] 還不知道 我在你心裡的我的模樣
像向日葵 只想看著你而活

[東海] 但是 你就像過去的歲月一樣
與一掠而過的人們相比
就好像沒有意義的因緣

[厲旭] 太遙遠 所以什麼也不能給
拜託 誰能夠傳達
我在這裡

[All] 最後照耀著你要來的路時
請聽聽藏在那悲傷深處的話
還不知道 我在你心裡的我的模樣
像向日葵 只想看著你而活

[藝聲] 就像從昨天那暫時可以休息 幸福的夢裡醒來一樣
在世上停留著

[圭賢] 最後照耀著你要來的路時
請聽聽藏在那悲傷深處的話

[All] 還不知道 我在你心裡的我的模樣
像向日葵 只想看著你而活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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